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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찬
사사. 거울 앞의 기록자. 공허한 하얀 녹음 위, 까맣게 빛나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나의 우울과 나의 마음, 그리고 이들로 이루어진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하여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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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i
차곡차곡 쌓이는 잡다한 이야기들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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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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