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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상처입은 치유자가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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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흑곰
일상을 감정으로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유튜브 ‘미완성’ 팀에서 작가로 활동 중이며, 작가 지망생입니다. 마음의 균열을 천천히 꿰매듯 글로 이야기합니다. (매주 일요일 pm6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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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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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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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황
50.60 시절 꿈을 위해 뿌린 씨앗 , 현재 날개 달고 누리며.삶의 열매 즐겁게 수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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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C
딸의 자아, 학생의 자아, 아내의 자아, 엄마의 자아, 모두 Jinny C의 자아. 인생을 살며 다양하게 느낀 점을 표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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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시
오롯이 존재하며 세 아이와 함께 발견한 세상의 작은 빛들을 '오로시'라는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아이 셋과 지구별 여행중>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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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e
단단한 삶의 통찰을 맑게 갈아 전하는, 퓨어리(Pure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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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
# 코딩하는 아마존 작가/문학사/소설가@회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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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틀빗
30대 직장인이 요가를 통해 내면의 성장을 향해 나아가는 요가 수련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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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fresh
일상 속 생각과 겪은 일들을 적습니다. 일곱 살에 집 옆의 국민학교에 들어간 뒤로 초등학교에서 퇴직할 때까지 평생을 학교에 다녔습니다. 지금은 손자 손녀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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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zember
베를린에서 다시한국으로 돌아와 어느덧 8살이되어버린 피노와함께 하루하루를 잘 살아내고 있는 평범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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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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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상
노연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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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문화 전반, 그 가운데서도 경서, 고전산문, 한시 등 동양고전과 다양한 분야의 책,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특별히 애정이 깊어서 그 관련 글을 쓰려 합니다. 물론 소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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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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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아주 먼 길을 돌고돌아 잠시 멈추고 정리합니다. '웰다잉을 위한 웰빙의 삶_아하소풍', #웰빙 #웰다잉 #ahasopoong #웰다잉라이프코치(WLC)자격 #삶잇다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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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문장은 감정을 따라 걷고 음악으로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사랑, 관계,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흔적을 시와 노랫말로 기록합니다.쓰는 사람이라기보다 끝까지 느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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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구
외교관이자 작가인 강행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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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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