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이진은
시를 통하여 사는것에 행복을 더하여 가는 50대, 내가 내 운명의 등대요, 선장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사랑하고, 가꾸며 살아가려 한다.
팔로우
고동운 Don Ko
미국에 삽니다. 커피 한 잔 마시며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잠시 머물고 추억하며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