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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슬립
AI시대 1인 혹은 소규모 팀이 일하는 방식과 제 실제 경험을 나눕니다. 작은 조직이 일하는 방식과 초기 성장과정을 인터뷰하며, [작은 회사는 일하는 법도 다르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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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우동준
도서 <기억의 집-치매어르신을 향한 문화예술치유>, <내 얼굴에 아버지가 있다>, <오늘도 만나는 중입니다> (2020)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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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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