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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봄
쓰는 사람, 읽는 사람으로 계속해서 살고픈 사람, 생각의 물결들을 잡아채 활자라는 유형의 형태로 남겨두는 사람, 기록을 사랑하는 밍봄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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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to face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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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겸
다겸: 다정하고 겸손하게 '내가 꽃이면 내가 가는 길이 꽃길' 나다움을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매일 흔들리며 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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