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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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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승
좋은 생각과 좋은 방법이 있다면 널리 공유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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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은넷
삘 받을 때만 씁니다. 강제로 쓰는 글쓰기는 돈 주고도 못 사는 흥미를 파괴한다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보다는 결이 맞는 소수의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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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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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시간들
여러 분야의 글을 읽으며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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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
신소재와 양자기술을 연구하는 이론 물리학자입니다. 대학에서 가르치고, 공부하고, 연구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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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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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이야기꾼
시(詩)와 이야기가 있는 길을 따라 인문학적 생각의 세계를 산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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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의 인사이트
전원주택을 짓고 자연 속에서 사는 중. 그 안에서 나오는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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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길의 애정
뚜벅뚜벅 혼자 여행을 다니며 여행과 사진, 여유, 휴식을 즐기는 매일을 꿈꾸는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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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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