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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깔
관심갖고, 하고싶었던 일을 시작했으나 '이게 나와 맞는 일이던가?' 라는 의구심과 함께 살아가는 중입니다. 글과 책을 좋아하며, 전시회 가는 게 취미입니다. 독특하단 얘기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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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iciel
Je cherche mes anciennes am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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