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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꼼
개와 함께 살아가며 세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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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아저씨
James 아저씨의 브런치. 유기견 이었던 자두와 살며 자두도 나도 나이가 들어가니 이젠 좀 천천히 살고 싶고 세상은 상식이 통용되고 서로가 배려되는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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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마흔살 피터팬이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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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따뜻한 글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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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
곰곰의 브런치입니다. 글과 같이 있는 사진들은 모두 곰곰이 찍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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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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