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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한량
만화판에서 시작한 웹기획자 겸 디지털 마케터로서의 스무해를 2018년 중반에 접고, 지금은 '한량'의 삶을 지향합니다. 이야기로 먹고 살게 될 날을 꿈꾸며 오늘도 키보드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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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용
나는 천재이지만, 나 이외에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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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성휘
어쩌다 글쓰기에 입문하여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글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는 그날까지 엉성하고 엉망이고 어색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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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
춤 추러 갈 때 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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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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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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