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이탈리아 시실리 카타니아 스쿠터 타고 달리면 3

카타니아 시 해안가에 가면

일상과 코로나에 지친 사람들이 생활의 활력을 위해 뛰고 걷고 얘기하고 먹고 마시고 햇빛을 쬐고 있었다.

중앙 도로 통과 후 해변가로 들어간다.
바다 보이기 시작 ㅎㅎㅎㅎ

해변가는 음식점뿐만 아니라 호텔들도 있는 휴양지인데 사람들이 조깅, 산책, 사이클 타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 곳이다.

나도 먹는 것 싸서 다음에 가야겠다.

6월초 햇빛을 만끽하는 사람들, 입장료 없다. 나이 들고 뚱뚱 통통하더라도 비키네 입어야 한다. 카타니아 불문률이다 ㅎㅎㅎㅎ.
2년전 시아버지 모시고 갔던 해변의 한 레스토랑
시실리 전통 샤베트, 그라니타
국경일 해안가 마을 어린 소녀 패션이다. 핑키 쇼녀 ㅎㅎㅎ


다음 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