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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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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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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조
글쓰기로 마음을, 운동으로 몸을 수행하는 직장인이 스스로를 탐구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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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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