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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초콜릿을 꺼낼건지
인생은 어떤 초콜릿을 꺼낼지 알 수 없는 순간들의 연속이라고 믿습니다. 그럼에도 매일 하나를 고르며, 그 선택의 의미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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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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