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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퇴직 후, 병상에서 세계의 데이터를 수집하며 세상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나라가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수 있도록 연구하고 전파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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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하
현재 중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국어 교사입니다. 유쾌한 이야기와 발랄한 시선을 담은 글로 여러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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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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