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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
향기롭게 그리고 단순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기억되게 하는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밴쿠버에서 2012년부터 HCA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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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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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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