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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
반갑습니다. 시아입니다. 최초의 직업 여성 화가였던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나는 여자가 아니다. 나는 화가다."라는 그녀의 말처럼, 저는 글장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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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희
워킹맘 변호사, 어제,오늘,내일을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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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파군
'세상에 귀찮은게 없는 사람은 없어' 프로 귀차니스트 파군이 적어 내려가는 귀찮음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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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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