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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파크
요가하는 사람, 글쓰는 사람, 집에서 음식을 만드는 사람. <덜어내고 덜버리고>를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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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맑은물
남쪽맑은물 브런치입니다. 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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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원
삶의 거짓과 진실을 모두 통제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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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것들을기리는노래
김백지에요. 바닷가마을 폐교에서 리동지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싶어요. 가업을 이어 감물염색을 하며 느리고 단순한 일상을 지켜가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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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선한 이야기를 표현하는 그림과 디자인을 탐구합니다. 그림도 디자인도 글도 오래도록 창작하고 싶어서 밤마다 달리기에 열심인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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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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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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