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뉴스를 보고 있지 않는데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떨립니다. 모두 같은 마음일 거라 생각합니다. 슬프고 안타깝습니다.
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망자, 그리고 유가족분들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