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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서울
‘재미있는 세상은 가까이에 있다’라는 주제로 각자가 생각하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아티스트의 작업 과정을 담습니다. 주변의 브랜드와 사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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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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