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요동
I시집. 인연 공식이 그대였으면 해I
by
작가 기안장
Mar 30. 2026
누구였는가,
이토록 살점이 뜯겨 나갈듯한
사랑의 비린내
역겨움보다
고혹한 샤넬 NO.5의 향기
옷깃부터 마음까지
적시는 사랑의 내음
곁에만 머물지 않고
영혼까지,
지워지지 않는
낙인이 되어
스며든다
keyword
샤넬
시집
향기
작가의 이전글
밤하늘의 별들
비로소 뜬 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