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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서울에서 일했고, 지금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전문상담교사입니다. 심리상담과 연구를 통해 소수자의 삶을 조망합니다. 글쓰기와 피아노, 새로운 경험과 모든 예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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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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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선약수
흐르는 물처럼 유연하고도 강한, 능동적인 삶이기를. 지금껏 나의 글쓰기는 '나를 만나는 과정'이었지만, 브런치를 통해 SNS 세계에 첫 발을 내딛고 타인과의 소통을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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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균
국어 교사. <교육을 읽다>, <호모 스쿨 라이터스>, <학교 민주주의의 불한당들> 등 교육에 관한 책과, <언어뎐>, <한글 이야기> 같은 말글 책을 수권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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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
<엄마라는 이상한 세계>를 썼습니다. 블로그(https://blog.naver.com/iskii82)에 글을 더 자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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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간호사
서울소재 대학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에서 만난 신생아들과의 소중한 이야기. 가끔은 안쓰럽고 힘들지만 매 순간 기적을 체험하는 작은 생명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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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Water
미국인 남편, 아들과 함께 미국에서 살아요. 미숙아들의 삶과 작고 느린 아기를 키우는 다난한 일상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육아라는 것이 얼마나 개고생인지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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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훈
아빠와 함께한 100가지 취미가 인생의 무기가 된다. 주말 마다 딸아이와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땡길 때 하라!! blog.naver.com/boombz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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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셔 꽤
교정의 먼지 같은 존재를 꿈꾸지만, 어딘지 모르게 엉뚱해서 계획 실패. 직장인 박선생의 좌충우돌 학교생활기록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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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
어디서든 살아남기 : 동티모르 이야기, 정릉동 고양이 이야기, 짧은 독서 감상 등 그때그때 떠오르는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살아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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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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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
생각과 감정의 파편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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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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