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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뮨
샌프란시스코에서 일하는 면역학자입니다. 과학자이고, 부족한 필력이지만 과학 지식이 더 빨리 퍼트려져야 한다는 생각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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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셋
건조하지만 온기 있는 글을 씁니다. 따뜻하진 않지만 조금의 감수성은 있습니다. 여전히 나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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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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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갱
제 일상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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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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