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인이 꼭 알아야 할 3가지 트렌드
“요즘 트렌드 잘 알고 계시나요?” 만일 이 질문에 “난 트렌드에는 큰 관심 없는데요"라고 한다면 창업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B2C 를 대상으로 하는 업종의 창업은 피해야 한다. 해마다 빠르게 바뀌는 사람들의 트렌드를 잘 알고 있지 못하면 고객의 니즈를 제대로 대응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트렌드를 잘 알려면 다양한 매체를 통해 늘 안테나를 세우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럴 시간이 없다면 최소한 김난도 저자의 ‘트렌드 코리아 2024’를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아직 2024년의 트렌드를 예측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트렌드 코리아 2024에 소개된 이야기 중 몇 가지만 소개해 보기로 한다.
분초사회
이런 용어가 생소하더라도 이런 트렌드는 이미 직접 실천(?)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나 주말에 인기 16부작 드라마를 정주행했어!” , “아니 밤새 봤겠네? 이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요즘은 인기 드라마도 한편 당 10분 남짓 요약해 주는 YouTube 채널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YouTube 채널 영상도 길면 다 보지 않고 Shorts(쇼츠)로 보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혹은 정상 속도로 보지 않고 1.5배속 혹은 2배속으로 본다. 심지어 Netflix 도 1.25x 혹은 1.5x로 빠르게 시청하는 옵션이 생겼을 정도이다.
이런 트렌드 알아서 뭐 하게?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알고 있다면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요약형 콘텐츠 혹은 빠르게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요즘 사람(?)에 대응할 수 있다!
호모 프롬프트
생성형 AI (Generative AI) 기술이 일상에 깊게 파고들기 시작했다. 서점에 가면 ChatGPT와 관련된 책이 정말 많다. ChatGPT는 텍스트 창에 어떤 질문을 넣는지에 따라서 마치 비서처럼 쓸모 있는 답변을 한다. ChatGPT의 생성형 AI 기술은 이제 사진 편집에 툴에도 깊게 파고 들었다.
과거 Photoshop으로 사진을 확장하거나 지저분한 배경을 지우고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편집하려면 몇 개의 Layer 등을 만들어 편집해야 할 정도로 고급 기술이었다. 전문 편집 기술을 배우지 않으면 할 수 없었던 작업이다. 하지만, 지금은 프롬프트에 희망하는 바를 텍스트로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생성형 AI 기술로 이런 작업을 해준다!
호모 프롬프트를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이 있다면 ChatGPT 등의 API를 이용해서 우리 서비스에도 적극 활용할 수 있다. 과거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개발해야 하겠지만, 지금은 이런 모듈도 라이센스 비용만 지불한다면 얼마든 가져다 활용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ChatGPT를 업무에 활용하는 팁 글 참고
ChatGPT 를 업무에 활용하는 팁 - 경쟁..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디토 소비 (Ditto Consumption)
이 말은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다. “You Choose, I will follow.” 과거는 연예인 등 인기 있는 사람이 사용하는 제품을 따라서 구매했다. 팬심이다. 하지만 지금은 YouTube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문가들이 인플루언서가 되고, 이들이 소개하는 제품을 따라서 구매하는 것이 트렌드가 되었다. 과거와 다른 점이 있다면 주제와 관계없이 팬심으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 지식이 있는 리뷰어를 따르고 이들이 소개하는 제품을 신뢰하고 구매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이를 Ditto 구매라고 한다.
이 트렌드가 시사하는 바는 크다. 이제 전문가를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늘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독자(고객이)가 많이 스마트해졌다. 디토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먼저 팬을 확보해야 한다. 팬을 확보하려면 블로그, YouTube, Instagram 등 나의 대상 팬이 있는 플랫폼을 선택하여 열심히 콘텐츠를 만들고 활동해야 한다.
콘텐츠의 질도 무척 중요하다. 광고성 콘텐츠는 이제 대상의 관심을 크게 얻을 수 없다. 대신 대상 독자가 추구하는 가치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꾸준히 발행해야 한다.
김난도의 트렌드 2024에는 이 외에도 트레드가 많이 소개되어 있다. 예를 들어, ‘요즘 남편 없던 아빠’, ‘육각형 인간' 등 생소한 용어로 된 크렌드도 있다. 이 중에서 기업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트렌드를 3가지로 좁혀 보았다.
이 글을 보는 모두 2024년 좋은 일 가득하길 기원하며, 기업인들에게 이 콘텐츠가 좋은 영감의 소스가 되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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