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무관리 BPS 로 스타트업 성장통을 해결하고 거침없이 전진
리비트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행복이란 감정을 판매하는 회사’라고 할 수 있다.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없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리비트의 제품을 구매하면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연인이나 가족, 혹은 기념하고 싶은 사람에게 ‘행복’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고객사 인터뷰에서 늘 던지는 질문이 있다.
TSP를 만나기 전과 후, 몸으로 체감할 만큼 달라진 점이 있으신가요?
솔직히 기대하는 답을 마음속에 그리며 묻는 질문이지만, 어떤 대답이 돌아올지는 늘 설레는 순간이다. 이번에 만난 리비트 이정하 대표의 답변은 기대 이상이었다.
지난 7개월간 TSP를 만난 이후 정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특히 회사가 크게 성장했는데,
TSP와 함께하지 못했다면 지금의 성장은 쉽지 않았을 겁니다.
성장 자체는 행복한 일이지만, 동시에 어려움도 커져 힘든 순간이 많았습니다.
이 대표는 대학 졸업 직후 창업을 선택했다. 2016년, 리사이클 디자인 트렌드에 맞춰 폐목재를 활용해 직접 화분을 만들고 꽃시장에서 생화를 들여와 자본 부담 없이 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곧 첫 시련이 찾아왔다. 생화는 금세 시들었고, 매번 폐목재를 가공해 제품을 만들어내는 노동집약적 방식은 성장에 한계가 있었다.
그때 사업 방향을 ‘시들지 않는 꽃’으로 전환했다. 2017년 졸업 직후 플랫폼에 입점하며 대학생으로서는 드물게 큰 성공을 경험했다. 월 매출이 1천만 원을 넘어섰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잘 되니 더 큰 도전이 하고 싶어졌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전국 시장으로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당시 스마트스토어는 초창기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실무 교육 과정에 당첨되어 약 3~400명의 지원자와 경쟁하게 되었다. 이 대표는 1등을 목표로 매주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몇 달간 매진했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병에 담아 5년 이상 보존할 수 있는 상품이 히트하며 사업은 매년 200% 이상 성장했다. 이후 조화를 활용해 생화 꽃바구니처럼 꾸밀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고, 고객이 직접 커스텀할 수 있는 DIY 방식도 도입했다. 마커와 장식품으로 가방 디자인의 꽃바구니를 꾸밀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았다.
기본 제품이 안정화된 뒤에는 ‘리상회’ 브랜드도 런칭했다. 리비트가 꽃을 통해 행복을 전한다면, 리상회는 기념일에 즐길 수 있는 음식을 통해 행복을 더했다. 두 브랜드 모두 ‘행복’이라는 키워드로 회사를 정의할 수 있게 되었다.
성장은 기쁘지만 동시에 큰 과제도 있었다. 조직 경험 없이 곧바로 스타트업이 커지다 보니 조직을 만드는 게 쉽지 않았다. 더 큰 문제는 재무 관리였다. 눈에 띄게 성장했지만 회사 통장의 잔고와 영업이익은 괴리가 있었다. 객관적 데이터가 부족하니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TSP를 만나게 되었다.
TSP를 통해 해결하고 싶었던 건 두 가지였다.
1)재고 관리: 리비트 제품은 외부 조달이 아닌 자체 제작이다. 수십 가지 원부자재 중 하나라도 빠지면 출고가 불가능하다. 효율적 재고 관리 시스템이 무엇보다 필요했다.
2)손익 관리: 매출은 늘어도 실제 손익을 명확히 알 수 없었다. 월별로 정확한 손익 데이터를 받고 싶었다.
TSP와 함께한 지난 7개월간 이 두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 ERP 도입 후 종이결재가 전자결재로 바뀌었고, 매일 자금일보를 통해 현금 흐름·비용 구조·주요 지출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기대 이상의 도움도 얻었다. 플랫폼별 매출 분석을 통해 어떤 채널에 더 집중해야 매출 성장이 유리한지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급여 이체 같은 ‘대표가 반드시 해야 하지만 제품과 직접 관련 없는 업무’에 빼앗기던 시간을 되찾을 수 있었다.
작년 매출 대비 올해 목표 달성에 분명 TSP가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대표의 말을 끝으로 인터뷰를 마쳤다. 마케터인 내 입장에서는 정말 듣고 싶던 답변을 다 들은 기분이었다. 서울에서 부산 출장길에 오르며 느꼈던 장거리 피로와 무더위가 단번에 씻겨 내려가는 듯했다.
리비트는 앞으로도 마치 ‘리미트’가 해제된 듯 거침없이 성장할 것이다. 이미 2개의 브랜드 외에 추가 브랜드를 기획 중이고,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하며 조직과 시스템도 구축했다. 본격적인 성장 가도를 달릴 준비가 끝났다. 그리고 그 여정에 우리 회사의 재무관리 BPS 서비스가 든든한 백오피스로 함께할 것이다.
그러고 보니 곧 개인적으로 결혼기념일이 다가온다. 나 역시 리비트에서 ‘행복’을 가족에게 선물해 볼 생각이다.
사업이 성장하여 시스템에 의한 체계적인 경영관리가 필요할 때,
전문가 부재로 데이터에 의한 경영관리의 어려움을 느낄 때,
기업 경영 경험이 부족하여 경영관리의 어려움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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