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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뜰
너의 고요함과 나의 고요함은 완벽하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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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써니
지방대 출신 문과 취준생이 외교부산하 공기업부터 외국계·삼성 임직원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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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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