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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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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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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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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
브랜드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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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달
일상 생활 속 떠다니는 상념을 기록합니다. 제 글이 읽는이에게도 어떤 상념을 일으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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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
20개월 아기를 키우며 운좋게 고시를 붙고, 40개월 아기를 키우며 기쁘게 이혼을 시작했습니다. 가족의 새모습을 고민하는 분들의 모든 선택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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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휴
어느새 구독자가 100명을 넘겼네요. 감사합니다. 그동안 글쓰기를 게을리했었는데 다시 열심히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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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
힘든일을 겪고 조울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른임에도 어른스럽지 못해서 부끄럽지만, 한편으로는 영영 아이인 채로 남고 싶은 한 어른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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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박종석
구로 연세 봄 정신건강의학과 박종석원장입니다^^ 구로구 시흥대로 551 광희빌딩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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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멈춰지는 날 애써 외면 하며 지나온 발자국의 맹신을 경계하고 평범한 삶에 대한 지나친 애정으로 다름 아닌 나를 가장 혐오하고 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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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
자기발견전문가, 촉진자, 취업진로 상담가, 놀이활동가, 평화강사, 성교육 톡톡쌤으로 19년, 엄마로 16년의 삶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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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반군사주의 평화활동을 합니다. 나머지 시간에는 발레수업에 가고 산책을 해요.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고양이와 뒹구작거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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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
우울증, 공황장애, c-ptsd를 이겨내게 한 모든 생각들을 tmi 남발하는 글과 그림들로 전합니다. 우리 모두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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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또각
서른은 넘긴, 웃기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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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생각이 걷는 길을 따라 걷습니다. 생각의 뒤로 지나치는 풍경들을 쓰며, 치유와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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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상실의 강을 건너는 싱글맘. 거침없고 용감무쌍한 '외면의 나'와, 밤마다 찔찔 눈물 흘리는 '내면의 나' 를 받아들이며 글을 통해 나 자신과 삶을 재정비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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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야
다시 만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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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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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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