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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상처 받은 10대를 지내고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뽀리. 잊었던 자신을 찾고 열정을 찾아가는 과정을 엄마의 시각으로 담담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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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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