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고난의 길을 자청하는 인간의 어리석음
“ 여러분! 여러분의 수고를 내가 봤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지 또 여러분의 어깨에 얼마나 무거운 자루가 매어져 있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 무겁고 힘든 짐, 벗어버리라고 하니 왜 더 짐을 얹어달라고 조릅니까? ”
인간들은 왜 무거운 짐을 스스로 더 지려고 할까? 왜 쓰지도 못할 것을 모으려 죄를 짓고 스스로 고난의 길로 갈까?
한 가정의 가장, 한 여자의 남편,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주 평범하게 살아온 이 땅의 백성입니다. 평범해서 오히려 더 눈에 띄는 글들을 써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