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가 소중하다.
소년기에 키운 힘으로 청년기를 보내고, 청년기에 키운 힘으로 장년기를 살고, 장년기에 키운 힘으로 노년기를 버텨낸다. 어떤 시기도 허투루 보내선 안된다. 내 노년기가 보람 있고 즐겁다면 소년기부터 장년기에 이르기까지 잘 살아온 것이다.
마찬가지 유치원에 입학할 때부터 대학 졸업 때까지 어느 한순간도 중요하지 않은 순간은 없다. 하루 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야겠다.
한 가정의 가장, 한 여자의 남편,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주 평범하게 살아온 이 땅의 백성입니다. 평범해서 오히려 더 눈에 띄는 글들을 써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