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사람도 살 수있는 사회
사장 ; 회사가 살고, 다수의 사원이 살려면 어쩔 수 없이 정리 해고를 해야 합니다.
회사에 이익을 주지 못하는 사원은 어쩔수 없이 정리해야합니다.
스님 : 지금 해고하려는 사원들은 잘난 사람들이요? 못난 사람들이요?
사장 : 당연히 못난 사람들이지요. 지 밥값도 못하는……
스님 : 잘난 사람은 그럭저럭 산다지만 못난 사람은 어떻게 살겠소?
" 정글과도 같은 험악한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희생은 불가피하다.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고승이 한말입니다. 꼭 맞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나만 혼자 사는 사회가 아니라 같이 사는 사회를 만드는 게 더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