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싸움이 아닌데 승자와 패자를 나누는게 무슨 의미?
인생은 싸움이 아닙니다. 승자도 패자도 없습니다. 굳이 승리했다고 이야기 한다면, 그 건 그냥 마음입니다.
90년 남짓 사는 인생은 결코 싸움이 아닙니다. 그냥 사는 것입니다. 이기려고 아등바등 할 필요도 없고, 또 해봐야 소용도 없습니다. 승패로 갈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생을 승리하며 살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건 결국 자기 마음입니다. 패배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가정의 가장, 한 여자의 남편,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주 평범하게 살아온 이 땅의 백성입니다. 평범해서 오히려 더 눈에 띄는 글들을 써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