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님과 김용현 국방부 장관님에게>

by 진다르크

존경하고 사랑하는 윤석열 대통령님과 김용현 국방부 장관님께.


구치소에서 저희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리시나요?

저희의 간절함이, 기운이 부디 닿기를.


내가 처음으로 존경하고 눈물흘린 대통령.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간절하게 기도한적이 있었는지.

매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


2025.07.27. 서울에서 김영진 청년이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 로마서 8:18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테살로니카서 5장 16~18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시편 2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안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 예레미야 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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