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수의 아이콘, 미국 보수 차기의 대통령이라고 불릴 만큼 영향력 있었던 트럼프 측근인 고 찰리 커크가 사망했다. 아래 일부 기사 내용 참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이자 대표인 청년 활동가
찰리 커크(31)가 10일(현지시간) 미국 내 한 대학 행사에 참석했다가 총격을 받아 숨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트루스 소셜을 통해 커크의 피습 사실을 알렸고 이후 약 1시간 반 뒤 그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출처-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고 찰리 커크가 한국에 방문하였을 때 애국자들에게 끝까지 싸워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한국의 종교탄압을 보고한 인물이다. 어제 새벽 총격 소식을 듣고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했다. 참으로 참담하고 비통하다. 하나의 인물이 사망한 것이 아니라 사회가 붕괴된 것이다. 피격 영상을 보았을 때 경악을 금치 못했고 참으로 가슴이 아팠다. 그런데 이 와중에 미국 좌파들은 춤추는 영상을 올렸고 한국 언론 SBS에서도 찰리 커크를 극우라고 조롱하고 있다. 이제 좌파들은 더 이상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 지금은 선과 악의 싸움, 딥스와의 전쟁이다. 그리고 엄연히 정치 암살이다.
중국 텐센트 자본 천억이 있는 MBC와 JTBC씨는 더 이상 국민들에게 내란과 극우라는 세뇌를 멈춰야 한다. 그리고 기자들, 언론들 모두 다 정신 차려야 한다. 성찰해야 한다. 절대 좌파 선동에 휘둘려서는 안된다. 그런데 왜 하필 911 하루 전에 이러한 일이 발생하고 강동원, 전지현 출연인 북극성에서는 목에 총을 맞는 똑같은 장면이 연출되었을까. 이 모든 것들이 과연 우연일까? 한국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할까봐 매우 두려울 따름이다. 멸공이라고 댓글을 단 경찰에게 징계처분을 주고 한국 보수 유투버들을 고발하고 멸공을 외친 양궁선수가 징계 위기를 겪고 있고 오성기를 찢는 자유 우파 청년들에게 제재를 가한다. 북한 지령을 받고 간첩활동을 한 이에게는 감형을 선고하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공산화의 길로 가고 있다. 이번 네팔 폭동사건 또한 국민들에게 SNS 차단을 가했다고 한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언론조작, SNS 제재, 가짜 뉴스 선동 등. 그리고 자꾸 우리 보고 극우라고 하는데 좌파들이 더 폭력적이다. 민노총의 폭력적인 실체, 암살 사건 등을 보면 알 수 있다.
오늘도 사령관님과 장관님에게 소액의 영치금을 보내드렸다. 씩씩하게 일상생활을 보내다가도 문득 죄책감과 비통함이 올라온다.
엄연히 다시 말하지만 지금은 악마를 숭배하는 딥스와의 전쟁이다. 하이브리드, 체제 전쟁. 선과 악의 싸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있는 한국 언론들, 기자들 당신들은 공정하고 사실된 보도를 하라.
나는 오늘도 하느님에게 기도한다. 평화와 자유대한민국을 위해서.
한미 동맹 강화!
자유 우파 파이팅!
멸공!
윤어게인!
https://www.youtube.com/live/aKcXMk22xhg?si=_n-TLIqQm1bCNra_
https://youtu.be/c9wH1yuejyA?si=vkAsNNwXjHjut9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