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데 옥중에서 고초를 겪고 계시니 다시 마음이 아파옵니다. 저희 애국자들은 매일 기도하고 간절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도 기도를 하고 악법 반대를 하고 편지를 쓰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가 끝나면 바로 우체국에 들러 그동안 쓴 편지를 윤석열 대통령님에게 붙일 예정입니다.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지금처럼 투쟁하고 힘내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님도 힘내시고 부디 건강하십시오. 항상 애국자분들을 생각해 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석방되시어 다시 만나는 날을 간절히 염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