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깃발을 흔들자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멸공을 외치자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말라 (수 1:9)
모스탄 미국 전 대사, 현 정부 향해 초강도 비판 미국의 한국계 법학자이자 전 국제형사사법대사인 Morse H. Tan 전 대사가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마라라고 연설에서 현 대한민국
정부와 정권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해 파장이 예상된다.
Tan 전 대사는 이 연설에서 현 대통령인 이재명 대통령을 "정당성 없는 가짜 사기꾼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선거 부정과 권위주의 적 정권 집중을 비판했다.
또한 그는 대통령실에 권력이 집중되고 있으며, 현 정부가 미국 및 한미동맹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이 같은 한국 정부 의 내부 정치 상황이 북•중 및 동북아 안보 위기로 확산될 수 있다며
"세계 3차대전의 단초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외에 모스탄 전 대사는 한국의 선거시스템과 전자투개표기 수출 의혹, 반미•국내 종교계와 반미 정서에 대한 민감한 내용들도 언급
이재명 정부가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최대 규모 교회인 여의 도 순복음교회와 김장환 목사의 세계 최대 침례교회를 압수수색했 으며, '세이브 코리아 운동'을 이끈 손현보 목사를 구속했다고 주장했다.
또, 한국에서는 미국 성조기와 트럼프 사진을 찢거나 태우는 것은 표현의 자유로 간주되지만, 중국 오성기나 시진핑 사진을 훼손하는 것은 처벌받는 '이중 잣대'가 존재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등에 '비수를 꽂았다'며, 워싱턴 관세 협상 후 한국으로 돌아가 입장을 바꿔 협상 내용을 부인하고, APEC 회의 재협상 결과도 다르게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발언은 국내에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되었고, 국내외 언 론이 이 발언을 놓고 사실관계 확인 및 파장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
[출처 The Public]
북한이 7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올해 들어 7번째 발사이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두번째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 사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비행거리와 고도 등 제원은 분석 중이 다.
이번 발사는 지난달 22일에 이어 불과 16일 만으로, 일본 정부 역 시 "북한이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를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도발이 최근 미국의
대북 제재 강화에 대한 반 발 성격으로 보고 있다.
미 재무부는 지난 4일(현지시간) 북한 정권의 사이버 범죄 자금 세 탁에 관여한 북한 국적자 8명과 기관 2곳을 제재 대상에 추가했고, 미 국무부도 북한산 석탄•철광석 대중국 수출에 연루된 제3국 선박 7척을 유엔 제재 명단에 올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출처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