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형석 교수는 말한다. 백년을 살아보니 인생은 60부터라고. 그리고 사랑을 하고 사회에 봉사하며 살아가라고 말한다.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은 결코 늙지 않는다고 말한다. 돈은 우리를 유혹하고, 경제적 욕망과 명예보다 중요한것은 우리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죽음 앞에서 무엇을 남기고 갈것인가,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깊은 사유와 성찰을 가져다준다. 읽는 내내 마음이 따스해졌다. 나도 김현석 교수님처럼 타인에게 봉사를 하고 사랑을 하고 온기를 베풀며 인생을 꼭 살아가기로 다짐해본다.
저자 김형석은 현재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이며 105세의 나이에도 활발한 저서 활동과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리나라 철학계의 거두로 평가받고 있디. 또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