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선고일
(받는 즉시 소리 내어 기도하므로 기도를 모아주세요)
1. 주님! 대한민국의 소망은 한국교회에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교회가 주님의 거룩한 신부가 아니라 배도의 죄, 우상숭배, 물질숭배, 음란 죄, 태아살인, 등의 온갖 죄악으로 하나님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습니다.
목회자들은 종이 아닌 어느새 종교 CEO로 둔갑하여 엘리 제사장처럼 영적으로 둔하여 이제는 그들이 받을 심판을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주님, 교회들의 이 태산 같은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의 긍휼을 구하며 연합하여 드리는 믿음의 중보기도들을 기억하사 용서해 주시고 불쌍히 여기사 회개와 회복의 은혜를 다시 한 번 허락해 주시옵소서.
2. 주님! 국민들이 지귀연 판사님의 입만 바라보지 않게 하시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께 소망을 두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분의 마음을 다스리시고 주장하사 곧 무너지고 사라질 허망한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엄위하신 하나님 앞에서 역사 속의 권력은 순간이지만 역사는 최종을 평가 한다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역사가 내릴 준엄한 평가 앞에 부끄럽지 않을 선고를 내리도록 하늘의 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 내란과 관련하여 이미 여러 사람들이 과한 실형을 선고 받았지만 그 정치적 판결들에 영향 받지 않고 법치의 역사가 요구하며 증명한 공정과 정의의 판결을 할 수 있도록 진실 편에 서는 믿음과 담대함을 주사 지귀연 판사님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3. 주님! 윤대통령께서 초등학교 시절 교회는 다녔지만 그 후 50년 동안 예수님 없이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주님께 돌아와 주님 없이 산 삶의 덧없음과 권력의 허무를 깨닫고 회개하며 나라와 민족과 이 땅의 젊은이들을 주님께 맡겨드리며 기도하고 있사오니 주님 그 기도를 들으시고 용서해 주시고 재 대신 화관을 씌워주시옵소서.
주님! 자신의 안위를 생각하면 그냥 버티다 임기를 마쳐도 될 것을 대통령이 되고 나서 나라의 속을 드려다 보니 밑바닥부터 꼭대기 까지 곳곳에 붉은 마수들의 손길이 안 미친 곳이 없이 늪에 빠져버린 나라를 보며 국민들에게 실상을 알리고 깨워 나라를 살려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죽기를 각오 하고 실제로 자신이 죽음을 선택했습니다.
주님!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약속하셨으니 주님! 자신의 영화 대신 나라 살리기를 선택하신 윤대통령님의 혹독한 댓가 지불이 이 고통과 풍랑의 소용돌이를 지나면서 이 나라, 이 민족 위에 많은 선한 열매들로 나타나게 도와주시옵소서.
4. 주님! 감춰진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겨진 것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다고 약속 하셨으니 부정선거가 기적 같은 방법으로 밝혀지게 하시고 에이웹과 미르시스템, 선관위 등의 거짓과 조작들이 만천하에 다 드러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이 뽑지 않은 자가 정치인이 되는 일이 없도록 투명한 공명선거를 통해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고 헌신 할 자들이 승리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젊은 청년들이 이 나라의 자유를 지키는 주역들이 되게 하시고 거짓과 불의 그리고 자유의 박탈과 싸우게 하시고 예수님으로 거듭나는 소망의 세대가 되어 우리나라 좋은 나라로 만드는 주역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서부지법 사태의 43명의 수감 중인 청년들이 범법자가 아닌 자유 민주 수호자들로 반드시 그 지위가 변화되는 때가 오게 하시고, 군의 명령 체계에 의해 계엄지시를 따르다 갑자기 파면되어 연금도 박탈당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참 군인들의 명에가 회복되도록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해주시옵소서.
6. 주님! 주님은 언제나 옳으시고 100% 옳으십니다. 우리의 원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뜻과 계획대로 도도히 주의 역사를 완성해 가시며 통치하시는 주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합니다.
히틀러와 스탈린, 마오 최근의 마두로까지 무소부재의 권력의 칼을 휘둘렀지만 역사는 그들을 몰락한 악인으로 기록하고 평가합니다.
아직도 우리의 가슴속에 자유의 상징으로 펄펄 살아있는 본 훼퍼 목사님과 챨리 커크는 생명의 영향력이 되어 지금도 자유를 낳고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 언제나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주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초 신자 윤대통령님이 자신의 안위가 아닌 나라를 위해 드리는 그 간절하고 마음을 찢는 애통의 기도를 기억하여 주시고 전국 각지에서 연합하여 함께 드리는 기도가 주님께 상달되어 응답되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수기 14장)
ps: 주변의 기도 하시는 분들과 무한 전파하여 기도를 모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