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이자>

by 진다르크

고통과 시련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며 자연스러운 것이며 좋은 것이다. 고통을 피하고 행복만을 바라지 말자. 안 좋은 일은 생기지 않게 하고 좋은 일만 생기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자. 자신의 어두운 면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왜냐하면 고통은 우리의 행복과 성장에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제 고통을 기대하고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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