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과 시련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며 자연스러운 것이며 좋은 것이다. 고통을 피하고 행복만을 바라지 말자. 안 좋은 일은 생기지 않게 하고 좋은 일만 생기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자. 자신의 어두운 면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왜냐하면 고통은 우리의 행복과 성장에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제 고통을 기대하고 기다리자.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소설가를 꿈꾸는 사람입니다.나만의 습작과 수필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좋은 글은 힘이 있습니다.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