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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30년째 반도체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은퇴후에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중이며, 글쓰기를 그 중의 한가지 일로 삼고자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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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플룻티스트&작곡가 ·앨범 『The Best Things in Life』 발매. “시간의 결을 따라 걷는 음악가, 글로 연주하는 ,음악처럼 말보다 진하게 닿는 문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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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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