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시선 신경 꺼
완벽을 추구하지 마라.
남의 이목 너무 신경 쓰지 말자.
어차피.
짧은 인생 잘 산다고 살아도 후회는 남는 법이다.
"노력 없이 아무것도 얻는 것 없다."
좋아하는 것, 목표가 없을 때는 마냥 라이딩 즐기며 하루를 열었다. 오랜만에 바람 벗 삼아 확 뚫린 길을 자전거로 몸을 실었다.
좋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속력, 페달을 밟은 압력(내 의지)에 따라 속력이 조절된다.
뭐야?
달리는 거보다 라이딩이 몇 배 즐겁고 행복하다.
이제 러닝과 결별하고 자전거와 사랑의 빠져볼까?
딱 6킬로 넘게 달려서 언니집에 도착했다. 다시 집으로 돌아올 때는 언니가 타던 자전거가 내 친구가 되었다.
아직도 쓸만하고만..
좋다.
나눔으로 인해 받는 기쁨.
" 일어난 상황에 어떤 생각을 씌을 것인가?"
살면서 제일 중요했다.
12시 넘어서 뜨거운 열기로 온몸을 덮쳤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자전거와 함께한 짧은 시간 즐거움을 누렸다.
주어진 조건에서 만족하며 작은 감사를 찾아내는 것.
그것이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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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언하스푼.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