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은 나와의 교감
#세상이정해진틀을깨다.
#나를잃으면서타인을배려하지말자.
#인생에정답은스스로풀다.
#타인의시선을벗어던지다.
시원한 바람과 동탄호수공원 야경 속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낚았다. 끄적임은 그 순간에 가장 처절한 절규속에 잘 여문거였다.
지난 다음 흥미를 일었다.
" 달리기와 존재하기"
진짜 공감가는 부분 많고 세밀하게 피부와 가슴으로 느끼고 읽다. 쓰는이의 영혼이 다정하게 말을 걸다.
"나는 즐겁게 달린다. 달리기가 끝난 뒤에도 심지어는 오랫동안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하고 난 뒤에까지 그 충분한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때 나는 마음 속으로 욱신거린 따끔거리지만 더없이 편안하고 행복한 육체 속에서, 여전히 내 다리와 팔과 가슴에 남아 있는 달리는 느낌 속으로 "부재중"이다.
#나는길위에서의내모습과내가한일을오래도록즐기다.
진짜 진짜 공감 백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