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말의 힘!
#최고!
갓 길 틈새 맨발 걷기 하고 계신 #천사, 나를 잘 안듯 모르는듯 스치는 비명 소리. 눈물겹게 정겹다.
"#최고".
이 강렬한 한 방.
무너진 열정 다시 동여메다.
뭐야,
안 입던 반 바지 살이 빠진것도 아닌데 내 딪는 충격에 의해 질질 벗겨지다.
으이그, 불편해!
달리는 내내 한 손으로 바지를 치켜 세우는 동작을 반복하다.
생리적 현상, #적정한타이밍.
멈추고 싶은 마음 알아 차렸는지 속에서 끓어올랐다.
놓치지 말자
#잘자고 #잘먹고 #잘싸는거.
진짜 행복한 삶이다.
밖으로 내 딪으면 몸이 알아서 달려지고, 인생도 마음만 단단히 먹으면 저절로 #살방법찾아진다.
#순리대로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