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다른 우리

소중한 내 하루

by 별이 빛나는 밤에

나는 나,

너는 너.

우린 완전히 달라.

그러니 길도 달라, 답도 달라.

남의 인생을 기웃거려도 소용없어.

내 시간에 집중해.

내 땀,

내 노력,

내 시간,

내 열정—


그게 제일 정직한 삶이야.

그랬어.

내가 달릴 때

항상 첫 시작은 억수로 힘들고

나중에 다리와 호흡에 균형이 잡히면

사물 하나 하나가 좋았어.


뇌는 알고 있었어.

달리고 나면

기분이 하늘을 날 듯 기쁘다는 사실을.

어째,

언제 집에 갈 거야.

그만 놀아.


#나의길

#내시간

#달리기

#집중

#정직한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