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길 위

태도가 전부

by 별이 빛나는 밤에

길 위를 달리며 배운 건

“할 수 없다”, “힘들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진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

반대로

“해보자. 할 수 있다. 별거 아니네.”

이렇게 마음을 두면

어떤 상황에서도

끝까지 즐기며 가게 된다.


이건 정말 중요했다.


남 생각,

남 기준,

남 의식이 아니라


내 생각,

내 행동,

내 태도.


그게

하루를 사는 데

진짜 중요한 요소였다.

#러닝

#태도

#나답게

#오늘의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