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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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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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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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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
여행과 사진 찍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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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베리RedBerry
18년차 직장인에서 하루 아침에 난소암(복막암) 4기 암환자가 된 레드베리입니다. 암투병과 극복에 관한 일상 기록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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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대학생입니다. 부족하기도 성숙해보이기도 하겠지만 20대여서 쓸 수 있는 글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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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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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여사
12개월 터울 연년생 자매와 33살에 암진단 받은 남편과 열심히 지지고 볶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워킹맘의 신변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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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모
30대에 만난 암 덕분에 인생 2회차를 살고 있는 히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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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예찬
2013년부터 변호사로 일하고 있어요. 2023년에는 배우자가 암 선고를 받아 암 보호자도 되었습니다. 40대에 아들 둘을 출산한 워킹맘의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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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g
암이 찾아왔지만 여전히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제 이야기를 읽는 독자의 일상 속에도 '행복'이 꽃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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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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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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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22년 유방암선고. 하고싶은 것이 많아 오래살고 싶은 젊은 유방암 환자가 되어 투병생활, 세계여행기, 설레는 로맨스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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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Helen 꿈꾸는 암환자 ㅣ암극복 약사
17cm가 넘는 전이암을 떼어낸 후 6번의 항암치료, 28번의 방사선 치료를 병행했습니다. 그 후 추가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치료로 건강을 회복해 나가고 있는 약사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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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디
내 삶에 갑자기 찾아온 암... 40대 초반에 유방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을 하면서 완전히 달라진 암환자로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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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
성실히, 글 안에서 평온을 찾으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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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치
결혼에서 이혼까지 펼쳐진 뜻밖의 세계에 대해서 함께 나누는 동시에, 오랜기간 혹독히도 겪은 관계중독에서 해방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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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글이 닿는 순간 선물 같은 일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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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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