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밭일기
첫 전자책<나의 글밭일기, 6개월만에 블로그에서 공모전까지>를 예스24에서 오늘도 만날 수 있습니다.
전자책, 종이책과 달리 쉬이 읽을 수 없는 소프트웨어의 장벽이 따로 있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핸드폰에 뜨는 글자를 확대해가면서 한 줄 한 줄 읽어간 그님의 마음이 참으로 귀하고 반갑습니다.
단 한명의 글친구라도 책 속에 담은 진심이 제대로 가 닿았다면 그것만으로 이미 벅찬 기쁨이고 보람입니다.
첫 전자책을 내어놓고도 내내 부끄럽고 민망한 마음에 혼자 얼굴 붉히는 시간이 켜켜이 많았습니다.
처음처럼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오퍼센트의 소중한 글친구, 그님의 책이야기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