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야기
이야기하다. 야기하다. 열아홉부터 직장인. 지금은 때려침. 어쩌다보니 웹소설 작가로 근근이 버티고 있음. 많이 생각하고 많이 씀
팔로우
희희
꾸준히 잘 해야한다는 부담보다는 기록에 중점을 두고.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