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쭹이
유감스럽게도 아직 월급쟁이지만, 쓰고 읽고 그리고 공감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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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3년째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자율신경실조증’과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비록 평범한 사람들처럼 마음껏 먹지 못하지만 때론 울고 때론 웃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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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진
기도입히는 정원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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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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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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