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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새
92년생 낑긴세대 워킹맘. MZ세대, K-장녀, 대기업 회사원이면서 N잡러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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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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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보
비자발적 남성 전업주부입니다. 게으름과 부지런함의 사이 어딘가에서 우울 할 틈을 지워내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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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
저는 나르시시스트인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과연 나르시시스트와 헤어지지 않고 공존하며 잘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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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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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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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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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온도
(곧)베스트셀러 작가. 산불처럼 타오르는 내적 욕망과 에너지를 타고 났지만 실상은 모닥불처럼 은은하게 주변을 덥히고 싶은, 모순덩이 은도가 풀어가는 위로와 성장과 고백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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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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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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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민해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는 내향인입니다. 매일 읽고 걷고 씁니다. 어느 누구에게나 무해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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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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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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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별
글을 쓰면서 일상의 리듬과 감각을 깨웁니다. 요즘에는 불안과 상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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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우
전교1등, 최초여성학생회장에 서울대 합격까지. 오버스펙으로만 살다가 열여덟에 루푸스 신염을 만나 열심히 살지 않으려 애쓴다. 오늘의 기쁨을 붙잡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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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간 지니
12년차 희귀난치성질환 '루푸스'환자이자 7년차 콘텐츠 기획자. 일하는 환자로 살고 있습니다. 건강하지 않아도, 괜찮은 삶을 살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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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입 꾹 다문 수다쟁이. 희귀난치질환 루푸스와 함께 자알 살아보는 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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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글
루푸스 중증 딸아이와 함께하는 모자란 엄마의 고군분투 간병/식단 일지. 오늘 하루, 지금 이 순간 행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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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호구
[위로와 공감] 가톨릭 수도원에서 10년 생활 후 고대안산병원 내과 레지던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위로와 공감을 나누면서 따뜻함으로 사람의 마음을 끄는 영리한 호구가 되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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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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