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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필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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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
저는 오로지 치매어르신들을 위해, 치매어르신들 만을 바라보며, 그저 치매어르신들과 함께 일때 가장 행복한 노인전문간호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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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추억
김추억의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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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니왕
<공인중개사 중재가 우선이다.>에세이집 출간, 소설"그래서 사랑하나?그래도 사랑한다!"출간 양산 별밤 운영(책방/호프/출판사) "글을 봤다."라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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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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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쓰는 사람 | 아홉 살, 시 쓰기 시작| 스물아홉 살, 동화 쓰기 시작 | 서른아홉 살, 에세이 쓰기 시작 | 마흔 살, 소설 쓰기 시작 | 남김없이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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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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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생
xo_xaeng, 笑傲生. storyteller/writer. 중국 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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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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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
내일을 찾아보려 했으나, 눈 떠보니 또 다시 오늘 이더군요. #어제 찾던 내일을 이미 살고 있으면서 또 다른 내일을 찾다니... #어리석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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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맥스
대기업에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현장을 거치며 삶의 전반전을 살았습니다. MBA에서 코칭을 공부했고, 흔들린 자리에서 나 자신을 다시 만나 삶의 방향과 꿈을 천천히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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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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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봄
봄샘의 브런치입니다. 차박과 여행등 취미 활동을 하면서 전자책을 쓰며 전자책 강사로 공부방 원장으로 N잡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일 글쓰기 챌린지를 통해서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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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다정하고 평온한 사람이 되려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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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한 바닷가재
일상에서 감사한 것들을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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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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