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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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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E
이 진귀(珍貴)한 세상 - 인문학을 사랑하는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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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
자신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방황했던 시간들과, 당신으로 가는 길목에서 주저하는 시간들을 잔잔한 시선으로 되돌아봅니다. 잠시 머물러 쉬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조금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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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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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인
나는야 내 삶의 주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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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슈가
직장인입니다. 연애, 그리고 일상에서 마주한 인연들과의 이야기를 씁니다. 관계에서 느낀 복잡한 감정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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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소소한 일상에 더하는 행복의 감수성을 찾아 글을 쓰고 읽습니다. 글이란 무엇이고 생각이란 무엇일까 등 나름의 인생 고민과 사유의 흔적들을 담아 저만의 표현으로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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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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